Exhibition Guide

2026.10.02 - 10.30
PLACE1 · 삼성동 169-8 하나은행

작품 이미지와 감상 안내를 함께 살펴보세요.

오지윤 Jiyoon Oh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미술가. 깊이 있는 색면과 반복적인 레이어, 금의 상징적 요소를 통해 인간 존재와 존엄을 탐구합니다.

2026 · 베니스 비엔날레 · 탄자니아 국가관 참여
2025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개인전
2024 · 베니스 비엔날레 · 방글라데시 국가관 참여

감상의 순간을, 일상의 공간으로.

마음에 남은 작품의 번호와 함께 문의해주세요. 작품의 소장 가능 여부와 액자, 운송, 공간에 맞는 크기를 함께 상담해드립니다.

작품 소장 문의 ↗

  • 오지윤 DIGNITY 2663#128

    DIGNITY 2663#128

    작품번호: 2663#128

    연작: DIGNITY

    제작연도: 2026

    크기: 72.7 × 72.7 cm

    호수: 30

    작품가: 15,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밝은 청록색 화면을 가로지르는 곡선의 결 사이에 작은 금빛 사각형이 놓여 있습니다. 먼저 화면 전체의 흐름을 보고, 중심의 빛으로 시선을 옮겨보세요. 반복된 결과 작은 형태가 서로 다른 속도로 눈에 들어옵니다.

    눈여겨볼 부분

    넓은 곡선의 결이 만들어내는 움직임

    청록색 면과 중앙의 금빛 사각형이 이루는 대비

    일상의 공간에서

    72.7cm 정방형 작품입니다. 벽의 여백을 함께 살피며 한 걸음 떨어져 감상할 공간을 생각해보세요.

  • 오지윤 DIGNITY 2663#127

    DIGNITY 2663#127

    작품번호: 2663#127

    연작: DIGNITY

    제작연도: 2026

    크기: 45.5 × 45.5 cm

    호수: 10

    작품가: 5,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푸른 화면에 놓인 금빛 사각형이 선명한 중심을 만듭니다. 가까이에서는 사각형 안에도 표면의 결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색과 빛뿐 아니라, 두 영역이 공유하는 질감에도 눈을 머물러보세요.

    눈여겨볼 부분

    금빛 사각형의 가장자리와 안쪽 질감

    푸른 바탕에 반복되는 세로 방향의 결

    일상의 공간에서

    45.5cm 정방형 작품입니다. 작은 벽면에 단독으로 두거나 주변 가구와의 비례를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오지윤 DIGNITY 2663#126

    DIGNITY 2663#126

    작품번호: 2663#126

    연작: DIGNITY

    제작연도: 2026

    크기: 31.8 × 31.8 cm

    호수: 6

    작품가: 3,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따뜻한 황금색 계열의 화면 가운데 짙은 사각형이 자리합니다. 표면의 굴곡이 사각형 안팎을 가로지르며 화면을 이어줍니다. 중심과 배경의 경계가 얼마나 뚜렷하게 느껴지는지 천천히 살펴보세요.

    눈여겨볼 부분

    중앙 사각형의 짙은 색과 바탕색의 관계

    화면 전체에 이어지는 울퉁불퉁한 결

    일상의 공간에서

    31.8cm 정방형 작품입니다. 가까운 거리에서 질감을 살펴볼 수 있는 작은 벽면을 떠올려보세요.

  • 오지윤 BLUE OCEAN 2663#125

    BLUE OCEAN 2663#125

    작품번호: 2663#125

    연작: BLUE OCEAN

    제작연도: 2026

    크기: 31.8 × 31.8 cm

    호수: 6

    작품가: 3,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청록색 화면의 사선들이 물결 같은 흐름을 만듭니다. 굵은 선과 작은 골이 반복되면서 평면 안에 깊이가 생깁니다. 빛과 그림자가 머무는 부분을 따라가며 바다를 보는 자신만의 기억을 떠올려보세요.

    눈여겨볼 부분

    화면을 비스듬히 가로지르는 선의 방향

    솟은 결과 낮은 골에 생기는 밝기 차이

    일상의 공간에서

    31.8cm 정방형 작품입니다. 익숙한 동선 가까이에서 표면의 결을 자주 마주하는 배치를 생각해보세요.

  • 오지윤 DIGNITY 2663#122

    DIGNITY 2663#122

    작품번호: 2663#122

    연작: DIGNITY

    제작연도: 2026

    크기: 37.9 × 37.9 cm

    호수: 8

    작품가: 4,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차분한 푸른 바탕 안에 길쭉한 밝은 사각형이 놓여 있습니다. 바탕과 중심에서 다르게 느껴지는 질감이 시선을 천천히 머물게 합니다. 밝은 영역을 바라본 뒤, 주변의 푸른 결로 눈을 옮겨보세요.

    눈여겨볼 부분

    세로로 긴 밝은 영역과 정방형 화면의 비례

    중심과 바탕에서 달라지는 질감과 밝기

    일상의 공간에서

    • 37.9cm 정방형 작품입니다. 앉은 자리에서도 중심의 밝은 형태가 어떻게 보이는지 살펴보세요.

  • 오지윤 DIGNITY 2663#121

    DIGNITY 2663#121

    작품번호: 2663#121

    연작: DIGNITY

    제작연도: 2026

    크기: 37.9 × 37.9 cm

    호수: 8

    작품가: 4,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짙은 푸른 색면 한가운데 작은 금빛 사각형이 놓여 있습니다. 넓은 어둠과 작은 빛 사이의 비례를 느껴보세요. 가까이 다가가면 깊은 색 안에도 촘촘한 표면의 흔적이 보입니다.

    눈여겨볼 부분

    작은 금빛 사각형과 넓은 푸른 면의 균형

    푸른 색면 위에 교차하며 쌓인 결

    일상의 공간에서

    37.9cm 정방형 작품입니다. 밝은 벽면과 어두운 가구 옆에서 보이는 색의 차이를 생각해보세요.

  • 오지윤 BLUE OCEAN 2663#120

    BLUE OCEAN 2663#120

    작품번호: 2663#120

    연작: BLUE OCEAN

    제작연도: 2026

    크기: 72.7 × 53.0 cm

    호수: 20

    작품가: 10,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짙은 청색과 금빛 흔적이 세로형 화면에서 만납니다. 위아래 영역을 나누는 선을 따라 두 부분의 리듬을 비교해보세요. 금빛이 고르게 채워지지 않은 틈에서도 푸른 바탕이 드러납니다.

    눈여겨볼 부분

    상단과 하단을 나누는 가로선

    금빛 흔적 사이로 드러나는 청색

    일상의 공간에서

    72.7 × 53.0cm로 기록된 작품입니다. 이미지의 세로 방향을 기준으로 설치 방향과 실제 치수는 상담 시 함께 확인해드립니다.

  • 오지윤 BLUE OCEAN 2663#113

    BLUE OCEAN 2663#113

    작품번호: 2663#113

    연작: BLUE OCEAN

    제작연도: 2026

    크기: 72.7 × 72.7 cm

    호수: 30

    작품가: 15,000,000원

    재료: 캔버스에 혼합재료 (한지, 24K 금박, 천연 옻칠, 진주)

    소장 가능 여부: 문의 시 확인

    작품 앞에서

    밝은 청록색 화면에 금빛 원과 그 주위를 감싸는 흔적이 나타납니다. 원의 중심에서 바깥으로 시선을 움직여보세요. 둥근 형태와 바탕의 선들이 만나면서 서로 다른 방향의 움직임이 느껴집니다.

    눈여겨볼 부분

    중앙의 금빛 원과 그 주위를 감싸는 고리

    둥근 형태 바깥으로 이어지는 표면의 선

    일상의 공간에서

    72.7cm 정방형 작품입니다. 원형의 중심이 충분히 보이도록 벽면과 가구의 높이를 함께 살펴보세요.

  • Blue Ocean 2563#7

    크기: 1,357.3x150.0

    호수:

    재료: Mixed media on canvas (24k gold leaf, Hanji, Natural lacquer)

    작품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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